데일리굿타임 유다영 기자 | SBS ‘틈만나면,’에서 데이식스 영케이가 명실상부 아이돌계 대식가의 위엄을 보여준다.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나면,'(연출 최보필/작가 채진아)은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 지난 8일(화) 방송이 최고 시청률 5.8%, 가구 3.6%을 기록하며 동시간대 예능, 드라마, 교양 전체 1위를 싹쓸이했다. 특히 2049 시청률이 1.4%로 화요일 전체 1위를 기록하며 독보적 화요 강자의 파워를 과시했다.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 오늘(15일) 방송에서는 ‘투유 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틈친구’(게스트)로 유승호, 영케이가 청담동 일대의 틈새 시간을 찾는다. 이 가운데 영케이가 ‘틈만나면,’에서 보법이 다른 아이돌계 대식가로 등극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날 영케이는 시작부터 “JYP 연습생들은 아는 맛집에 따라 세대가 나뉜다”라며 인근 맛집을 줄줄이 꿴다. 그러더니 영케이는 “밥 무한리필 식당에서 8공기를 먹었다가 식당 사장님한테 혼난 적도 있다. 레스토랑 가면 혼자 100만 원 채우기도 가능하다”라고 고백해 모두의 입이 떡 벌어지
데일리굿타임 유다영 기자 | 김선호가 김나영과 정예지 사이에서 또다시 시간을 절반씩 나누며 예측 불가한 삼각관계에 불을 지폈다. 지난 14일(월) 밤 10시 10분 방송된 SBS 연애 리얼리티 ‘내 남은 연애’(연출 이은솔) 7회에서는 새로운 설렘과 오랜 인연 사이에서 흔들리는 김선호, 이를 지켜보며 무너진 정예지, 거침없이 직진하는 김나영의 엇갈린 감정이 그려졌다. 김륜기와 서로빈은 하우스 최초로 ‘200분 데이트’를 성사시키며 새로운 러브라인의 탄생을 알렸다. 이날 이자카야에서 김나영과 첫 데이트를 이어가던 김선호는 밝고 솔직한 김나영의 매력에 빠르게 스며들었다. 김나영이 조심스럽게 정예지와의 6년 전 인연을 묻자, 김선호는 정예지를 향한 호감을 인정하면서도 “아직 이야기를 나누지 못한 사람은 ‘나영이’밖에 없다”라며 기습적으로 반말을 건넸다. 뜻밖의 한마디에 김나영은 “심쿵했다. 호감이 더 올라갔다”며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진 ‘시간의 방’에서는 거침없는 청춘들의 선택이 이어졌다. 한도곤은 변함없이 서로빈에게 100분을 건넸고, 강민영은 김선호에게 100분을 전했다. 김륜기 역시 확신의 의미로 서로빈
데일리굿타임 유다영 기자 |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 정은채가 안보현에게 드리워진 살인 혐의의 진실을 밝히기 위해 수사에 나서는 가운데, ‘뮤지컬 여신’ 민경아가 특별출연해 새로운 긴장감을 더한다.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제작 스튜디오S, 빅오션이엔엠, 비에이 엔터테인먼트)는 수사가 막히면 재력으로 판을 뒤집는 재벌형사 진이수와 새 팀장 주혜라의 돈발 날리는 유쾌·상쾌·통쾌 사이다 공조 수사극이다. 시청자들의 추리 본능을 자극하는 흥미진진한 스토리, 진이수(안보현 분)와 주혜라(정은채 분)의 완성형 공조 케미, 그리고 막대한 재력과 인맥, 수사 능력까지 총동원하는 통쾌한 하이엔드 수사가 버라이어티한 전개와 어우러지며 연일 인기를 높이고 있다. ‘재벌X형사2’는 휘몰아치는 전개로 클라이맥스에 돌입하는 중이다. 지난 10화 방송에서 다양한 사건들을 통쾌하게 해결하며 승승장구하던 재벌형사 진이수가 하루아침에 친구 김영환(최동구 분)을 살해한 유력 용의자로 몰리는 초유의 위기를 맞았다. 세간의 주목을 받던 ‘스타 형사’에서 살인 사건 유력 용의자로 돌변한 진이수의 운명이 어떻게 될지, 끈끈한 결속력을 자랑해온
데일리굿타임 유다영 기자 | ‘우리들의 발라드2’에서 문근영, 주우재, 로이킴의 첫 녹화 현장 영상을 독점 공개하며 신입 탑백귀 대표들의 활약을 기대케 하고 있다. 오는 10월 5일(월) 밤 10시 첫 방송될 SBS 초대형 오디션 프로젝트 ‘우리들의 발라드2’(기획 정익승, 연출 안정현, 작가 모은설)가 새로운 탑백귀 대표로 합류한 문근영, 주우재, 로이킴의 매력이 담긴 2차 티저 영상으로 흥미를 끌고 있다. 먼저 녹화장을 발칵 뒤집은 영원한 국민 여동생 문근영의 반전 매력에 이목이 집중된다. ‘적극 탑백귀’라는 수식어답게 다양한 리액션을 쏟아내는 것은 물론 무대에 푹 빠져 “첫 음부터 맛이 가버렸습니다”라는 시원시원한 호평으로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 것. 정승환과 로이킴이 오디션에서 맞붙으면 누가 더 취향인지 묻자 “로이 귀 막아”라고 화끈한 발언을 날려 웃음을 안긴다. 그러면서도 떨리는 마음으로 무대에 올랐을 17.9세 참가자들에게는 한없이 따뜻한 응원과 용기를 건네고 있다. 한 참가자의 무대를 보고는 “‘이런 어린아이가 왜 깊은 쓸쓸함을 알고 있지? 왜 이걸 겪고 있지?’ 이런 생각이 들어서 꼭 안아주고
데일리굿타임 유다영 기자 | SBS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이 3주째 거침없는 흥행 질주를 이어가고 있다. SBS 금요 예능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이하 ‘비서진’)은 3주 연속 넷플릭스 ‘오늘 대한민국의 TOP 10 시리즈’ 전체 2위에 오르며 예능 프로그램 1위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첫 방송 이후 단 한 번도 예능 정상 자리를 내주지 않으며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는 것. 여기에 넷플릭스 공식 집계 사이트 투둠이 발표한 9월 첫째 주(8월 31일∼9월 6일) 주간 차트에서도 4위에 오르며 일간은 물론 주간 차트에서도 두드러진 존재감을 드러냈다. 온라인에서의 반응 역시 뜨겁다. 첫 방송부터 공개된 주요 장면들이 각종 디지털 플랫폼을 통해 빠르게 확산되며 ‘비서진’ 관련 클립 누적 조회수는 3,000만 뷰를 넘어섰다. 방송 2회 만에 누적 1,500만 뷰를 기록한 데 이어 조회수가 또다시 두 배로 뛰어오르며 ‘비서진’을 향한 시청자들의 높은 관심을 실감케 하고 있다. 이 같은 흥행세 속 오는 18일 방송에서는 배우 지창욱이 ‘my 스타’로 다시 한번 ‘비서진’을 찾는다. 공개된 예고 영상에서
데일리굿타임 유다영 기자 | '선수의 눈으로 보고, 전문가의 언어로 전한다!' 종편 중 유일하게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생중계하는 TV CHOSUN이 '전문성과 스타성'을 다 잡은 여성 스포츠 스타 해설진을 공개했다. 사격 김예지, 배구 황연주, 골프 박진이, 펜싱 신아람, 양궁 윤미진 등 각 종목을 대표하는 선수 출신 해설위원들이 총출동해 TV CHOSUN 시청자들에게 생생한 경기를 전한다. 선수로서 최고의 무대를 경험한 이들은 날카로운 분석과 현장감 넘치는 해설은 물론, 섬세하고 뛰어난 공감 능력으로 아시안게임의 감동과 긴장감을 고스란히 전달할 예정이다. '일론머스크 극찬'으로 사격계 '셀럽'이 된 김예지가 TV CHOSUN 해설위원으로 데뷔한다. 여전히 현역이지만 지난 시즌 육아에 매진하느라 랭킹포인트를 쌓지 못해, 이번 아시안게임에는 선수 대신 해설위원에 합류했다. 김 위원은 "딸에게 해설위원 모습이라도 보여주고 싶어 참여했다"며 "제가 무슨 말을 할지 잘 모르기 때문에 궁금해하실 것 같다. 평범하지 않아서 더 재밌으실 것"이라며 "사격이 얼마나 재밌는 종목인지 알려드리겠다"며 당당한 포
데일리굿타임 유다영 기자 | '금타는 금요일' 춘길이 100점을 거머쥐며 단독 1위에 올라섰다. 9월 11일 방송된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38회에는 '자유로운 예술인' 조영남이 골든 스타로 출격했다. 조영남은 자신의 미술 작품을 들고 나와 최고 득점자에게 선물하겠다고 선언했다. 골든컵 못지않은 특별한 상품이 걸리자 TOP10의 승부욕에도 불이 붙었다. 이날 방송은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3.8%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일일 종편 및 케이블 프로그램 전체 1위에 올랐으며, 순간 최고 시청률은 4.2%를 나타냈다. 첫 대결에서는 지난주 100점을 받은 진(眞) 양지은과 남승민이 겨뤘다. 양지은은 조영남의 '사랑 없인 못 살아요'를 택해 서정적인 노랫말을 차분하게 풀어냈다. 동료들은 "아름답다"며 찬사를 보냈지만, 원곡자 조영남은 "트롯처럼 불렀는데 별로 어울리지 않는다"는 냉정한 평가로 현장을 술렁이게 했다. 남승민은 '최진사댁 셋째딸'로 텐션을 끌어올렸다. 능청스러운 표현과 구성진 가창에 조영남은 "원곡자보다 더 잘 부르는 것 같다"고 호평했다. 극과 극의 심사평 속 노래방 마스터의 선택은 양지은이었다. 97점을
데일리굿타임 유종운 기자 | "AI 기술이 발전할수록 오히려 사람과 사람 사이를 잇는 소통 능력이 빛을 발합니다.“ 강의실 문을 열면 풍경부터 다르다. 야구 유니폼을 입은 채 노트북을 펼친 학생, 베트남·미얀마·네팔·몽골에서 온 유학생들, 그리고 일반 학생들이 한데 어우러져 팀 과제를 논의한다. 신안산대학교 경영학과의 강의실은 그 자체로 하나의 축소된 글로벌 비즈니스 현장이다. 이 다양성을 경쟁력으로 바꾸고, 졸업과 동시에 현장에 바로 투입될 수 있는 실무형 인재를 길러내는 것— 그것이 신안산대 경영학과의 오랜 지향점이다. 디지털 전환과 AI가 산업 지형을 빠르게 바꾸고 있는 지금, 이 학과는 어떤 답을 내놓고 있을까. 신안산대학교 경영학과를 이끌고 있는 김세환 학과장을 만났다. ■ 강의실의 다양성이 곧 경쟁력 Q1 신안산대학교 경영학과는 어떤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다른 대학 경영학과와 차별화되는 강점은 무엇인가요? 강의실에서 이론만 공부하는 것이 아니라, 현장에 나가서 바로 제 몫을 해낼 수 있는 실무형 인재를 키우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우리 학과의 가장 큰 매력은 바로'강의실
데일리굿타임 유다영 기자 | 13일(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초특급 게스트들과 함께 예측 불가 레이스를 펼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는 에이티즈(ATEEZ) 산이 5년 만에 금의환향했다. 최근 ‘BAD’ 챌린지 열풍을 이끌며 글로벌 스타로 자리매김한 산의 등장에 멤버들 역시 시작부터 뜨거운 환영을 보냈다. 그동안 ‘런닝맨’에서는 멤버들부터 게스트까지 각자의 개성이 담긴 수많은 ‘BAD’ 챌린지가 탄생한 바, 마침내 챌린지의 주인공 산이 직접 나섰다. ‘북부대공’ 착장으로 등장한 산은 오리지널 안무를 선보이며 ‘진짜’의 위엄을 과시했고, 멤버들은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며 현장을 달궜다. 이어 김종국은 ‘헬스장 친분’을 내세워 산과의 인연을 과시했고, ‘부산 호소인’ 하하 역시 같은 경상도 출신임을 강조하며 친분 경쟁에 뛰어들었다. 한편 ‘BAD’로 얻은 인기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던 중, 지석진은 손으로 돈 모양을 만들며 “이거 좀 들어오니?”라고 단도직입적으로 물어 산을 당황시켰고, 이에 산은 망설임 없이 솔직한 답변을 내놓았다고 해 과연 어떤 대답을 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장르를 불문하고 종횡무진
데일리굿타임 유종운 기자 | 정신건강 소프트웨어와 AI 분석, 블록체인 인증을 통합한 산업현장용 웰니스 솔루션이 올해 상용화를 앞두고 있다. 이 솔루션을 개발한 더블엠소셜컴퍼니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으로부터 5억 원 규모의 성장공유형 투자를 유치했다고 7일 밝혔다. 기업가치는 직전 투자 당시보다 약 2배 수준으로 올랐다. 2021년 설립된 더블엠소셜컴퍼니는 AI·블록체인·XR 기술을 활용해 간호교육, 정신건강, 디지털 인증, 여성 헬스케어, 산업안전 분야의 솔루션을 만들어왔다. 회사 측은 R&D와 현장 실증을 통해 쌓은 기술력과 사업화 가능성이 이번 투자에서 기업가치 상승으로 이어졌다고 설명했다. 2025년 매출도 전년 대비 약 40% 성장했다. 올해 핵심 과제는 AI 기반 산업현장 웰니스 솔루션 '미래(MIRE)'의 상용화와 현장 실증이다. 대구 본사와 포항지사를 거점으로 산업현장 고객사를 확보하고 실제 제품 공급으로 연결한다는 계획이다. 글로벌 진출도 병행한다. 독일 등에서 확보한 기술검증(PoC) 협력 기회를 바탕으로 국내 실증 성과를 해외 사업계약으로 연결할 구상이다. 회사는 MI